시사

시사 > 전체기사

판타지오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


판타지오는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 됐다고 8일 공시했다.

사유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이며,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여부 결정시한은 2021년 5월 3일이다.

한편, 판타지오는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641원, 거래량은 0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변동이없다.

공시 전문으로 이동

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