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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전유진, 국제사랑의봉사단 홍보대사


사단법인 국제사랑의봉사단(lci.or.kr)이 트롯 천재 전유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전유진은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천상의 목소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5주 연속 대국민 응원투표 1위를 기록했다. 이후 트롯스타 투표 사이트인 ‘트롯픽’과 ‘팬앤스타’에서 위클리 여성 가수 1위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인기다.

국제사랑의봉사단의 김의환 이사장은 최근 위촉식에서 “국제사랑의봉사단과 함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전 세계 사람들을 노래로 치유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유진은 “전 세계에 있는 가난하고 소외된 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노래로 희망을 주고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유진은 ‘사랑으로 세계를 품어라!’는 미션의 국제사랑의봉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전 세계의 고통받는 이웃들과 소외된 빈곤 지역 주민들을 사랑으로 품고 노래로 치유하게 된다.

국제사랑의봉사단(LCI)은 ‘세계는 나의 교실’이라는 모토로 설립되어 전 세계의 고통받는 이웃들을 섬기고 있다. 그들의 전인적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1992년 외교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설립됐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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