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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희망의 사람들] 벽화로 살려낸 대룡시장 교동극장 ‘찰칵 명소’ 되다


지난 4월 중순 관광객들이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대룡시장 내 교동극장이라고 쓴 벽화 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4년 교동대교가 개통되면서 ‘고스란히 보존된 과거’가 관광 상품이 되자 시장에는 여기저기 벽화가 조성됐다. 교동극장이라고 쓴 벽화는 관광객들의 인증숏 명소가 됐다. 사진 변순철 사진작가·글 손영옥 전문기자

손영옥 문화전문기자 yosoh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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