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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희망의 사람들]70년만에 모습 드러낸 취봉전투 전사자 유품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7사단 왕자포병대대 장병들과 함께 1951년 취봉지구 전투 격전지였던 887고지에서수습한 전사자 유품들. 중국군과 국군의 유품이 뒤섞여 있다.

손영옥 문화전문기자 yosoh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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