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어준 부친상… 여권 인사들 ‘근조기’ 줄이어


‘여권의 스피커’로 활약해온 방송인 김어준씨의 부친상 소식에 다수의 여권 인사들이 빈소에 근조기를 보내며 조의를 표했다.

13일 김씨 부친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는 여권 인사들이 보낸 근조기 20여개가 놓였다.

이재명 경기지사와 최문순 강원지사, 양승조 충남지사, 김두관 의원 등 여권의 대권 주자들을 비롯해 김경수 경남지사도 조기를 보냈다. 또 민주당 의원 다수가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했다.

김씨와 친분이 두터운 정청래 민주당 의원은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슬픈 소식을 전한다”며 김씨 부친의 별세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백상진 기자 shark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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