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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방역산업 전시회 ‘InQuE’ 9월 개최

‘K-방역 엑스포’ 새로운 이름으로 9월 14~16일 개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한국건설안전박람회 함께 열려

2020 K-방역 엑스포. 킨텍스 제공

킨텍스는 오는 9월 14~16일 방역산업 전문 B2B 전시회인 ‘K-방역 엑스포’가 ‘InQuE’(International Quarantine Expo, 국제 방역기술·기자재 및 감염병예방솔루션 엑스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방역산업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킨텍스는 지난해 9월 수도권 유일의 방역전시회인 ‘K-방역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킨텍스는 방역산업을 다루는 국제 전시회로 발돋움하고자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통해 행사명을 InQuE로 변경하고 전문성과 전시품목의 다양성을 강화했다.
InQuE. 킨텍스 제공

킨텍스, KOTRA,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참가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전세계 KOTRA 무역관에서 유치하는 바이어와 편리하게 미팅이 가능한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및 대기업·공공기관·대형 유통사 관계자들을 만날 수 있는 구매상담회 등도 열린다.

킨텍스 관계자는 “국내 최대규모, 수도권 유일의 방역산업 전시회인 ‘InQuE 2021’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한국건설안전박람회 등과 같은기간 개최된다”며 “킨텍스 1전시장 전관을 모두 사용해 대형 통합행사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킨텍스는 ‘InQuE 2021’ 참가업체를 모집 중이며, 참가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조기신청 마감은 오는 3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홈페이지(www.k-quarantineexpo.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고양=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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