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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이 눈 앞에’ 서울 VR AR 엑스포 열려

'페널티킥을 막아라' 골키퍼가 된 체험자.

서울 VR AR 엑스포(가상증강현실 박람회)가 열린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기기들을 체험해보고 있다.
가상 전투시뮬레이션 체험.

‘초현실 디지털 사회의 메타버스,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다’ 주제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약 100여개 기업이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할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홀로그램 관련 설명을 듣는 관람객들.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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