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통일 역량 갖춘 통일 시대 지도자 양성

오는 9월 개강하는 통일전략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통일전략아카데미(원장 조요셉 목사)는 오는 9월 4일 개강하는 ‘2021년 통일전략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5시간가량 서울 동작구 물댄동산교회에서 열린다. 오는 12월 11일까지 열리는 15주 과정이다. 목회자와 통일선교 실무자, 선교사, 조기 은퇴자 등 북한 복음화를 위해 교육과 훈련을 희망하거나 통일 선교에 소명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아카데미는 국내외 통일 및 북한 전문가들을 통해 북한을 올바로 이해하도록 돕고, 통일 역량을 갖춘 통일 시대 지도자들을 양육한다. 강사는 강보형 행복한교회 목사, 하충엽(숭실대) 김병로(서울대) 이규영(서강대) 교수, 유관지 북한교회연구원장, 동용승 굿파머스 사무총장, 양창석 전 통일부 정책실장 등이다.

조요셉 목사는 “통일은 분단시대에 태어난 우리 모두의 시대적 사명”이라며 “하나 된 한반도를 꿈꾸는 모든 분을 초청한다”고 말했다.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이며 등록금은 110만원이다.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