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령 1만호]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축하 메시지


국민일보는 1988년 12월 10일 창간했습니다. 세계 인권의 날에 맞춰 지령 1호가 발행됐습니다. ‘사랑·진실·인간’의 창간이념을 품고 달려온 지 30여년 만에, 6월 24일 지령 1만호를 선보이게 됐습니다. 1만번 신문을 만들면서 세 가지를 지켜왔습니다. “우는 자와 함께 울라”는 말씀처럼 낮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진실이 최후에 승리한다”는 신념으로 모든 진실을 보도하고, 창간 편집국에서 치열하게 토론한 결과대로 “치우침 없이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격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이제 지령 2만호를 향해 나아갑니다. 국민일보는 ‘콘텐츠의 힘’에서 방향을 찾으려 합니다. 다양한 형식의 미디어에 끊임없이 도전하면서, 어떤 형식의 미디어에도 통할 수 있는 좋은 콘텐츠를 끊임없이 개발할 것입니다. 지령 1만호는 종이로 발행하지만 다시 30여년 뒤 2만호가 어떤 모습으로 독자를 찾아갈지는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을 보는 시선과 균형 잡힌 시각과 진실을 향한 열정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령 1만호-축하영상]
[지령 1만호] 박병석 국회의장 축하 메시지
[지령 1만호] 김부겸 국무총리 축하 메시지
[지령 1만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축하 메시지
[지령 1만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축하 메시지
[지령 1만호] 여영국 정의당 대표 축하 메시지
[지령 1만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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