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썬 클래식’ 다음달 1일 출시


웹젠이 PC MMORPG ‘썬 클래식’을 다음달 1일 출시한다.

24일 웹젠은 썬 클래식의 오픈 리부트 서버에서 시작되는 서비스 일정을 공지했다. 오픈 리부트 서버는 일정 기간마다 초기화되고, 경험치와 아이템의 획득률이 일반 서버보다 높아 캐릭터의 빠른 성장이 가능한 특화 서버다.

썬 클래식은 2006년 출시한 PC 온라인게임 ‘S.U.N.(Soul of the Ultimate Nation)’의 아이템 및 옵션 체계 등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을 개편한 리부트 버전이다. 여기에 그래픽과 UI(사용자환경), UX(사용자경험) 등을 수정해 게임의 편의성을 높였다.

웹젠은 오픈 리부트 서버에서 콘텐츠를 빠르게 경험할 수 있게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관련 페이지에는 썬 클래식의 게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OST 영상과 개발자 인터뷰 예고 영상 등도 게재됐다. 웹젠은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