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을 개설하고 요양급여를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장모 최모(74)씨가 2일 오전 11시 10분쯤 1심 선고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의정부지법 1호 법정에서 입장하고 있다.

의정부=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윤석열 장모, 오늘 1심 선고…尹 ‘첫 시험대’ 올랐다
[속보] 윤석열 장모 의료법 위반·요양급여 편취 3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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