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엔플러스, 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확정된 바 없어...


이엔플러스는 거래소의 '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현재 검토 중인 사안으로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추후 구체적으로 확정되면 발표하겠다고 05일 공시했다.

한편, 이엔플러스는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4,420원, 거래량은 299,581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30원(-0.6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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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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