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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결승전, 美 LA서 개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버워치 리그 결승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오버워치 리그는 21일 2021시즌 플레이오프와 그랜드 파이널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플레이오프는 오는 9월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텍사스주의 ‘e스포츠 스타디움 알링턴’에서, 그랜드 파이널은 같은 달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게일런 센터’에서 치른다.

올 시즌 플레이오프에는 총 8개 팀이 나선다. 12개 팀이 속한 서부 리그에선 정규 시즌 상위 3개 팀이, 8개 팀이 속한 동부 리그에선 상위 2개 팀이 직행한다. 나머지 3장 티켓의 주인은 9월 5일과 6일 서부 리그 4~9위 팀, 동부 리그 3~5위 팀 간 온라인 매치를 통해 결정한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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