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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첫째날 한국 강세… 몽골·일본 1팀 생존



동아시아 대회 첫째 주에 한국이 강세를 보였다.

2일 열린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동아시아 페이즈2에서 한국 4팀, 몽골 1팀, 일본 1팀이 파이널에 진출했다.

가장 먼저 치킨을 거머쥔 건 기블리 e스포츠다. ‘에란겔’에서의 전투에서 기블리는 영리하게 기도비닉을 유지하며 4킬 만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젠지, 베로니카7(V7) 등은 화려한 사격 솜씨를 뽐냈지만 치킨에는 미치지 못했다.

두 번째 ‘미라마’에선 리뉴얼 게이밍(몽골)이 최후의 생존자가 됐다. 이들은 초반부터 계속되는 교전 속에서 전력을 유지하며 영리하게 마지막 승자가 됐다. 매치3에선 OPGG 스포츠가 10킬 치킨을 뜯었다.

두 매치 연속 2위로 아쉬움을 삼켰던 다나와 e스포츠가 ‘미라마’에서 벌어진 매치4에서 치킨을 뜯었다. 매치5는 베로니카7이 10킬 치킨을 거머쥐었다. 마지막 전투에서 제타 디비전(일본)이 빼어난 교전 능력을 발휘하며 11킬 1위에 올랐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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