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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치킨·치킨·치킨…젠지, 하루 3치킨

PWS 페이즈2 동아시아 중계 화면

젠지가 위클리 파이널 첫날 5매치 중 3매치에서 치킨을 가져갔다.

젠지는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PUBG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2 동아시아 1주차 위클리 파이널 경기(매치1~5)에서 매치1, 2, 5의 치킨을 거머쥐었다. 동시에 킬 포인트도 43점을 쌓아 여유 있게 1위에 올랐다.

한국팀들이 상위권을 싹쓸이한 날이었다. 다나와 e스포츠가 9킬로 매치3 치킨을, 매드 클랜이 4킬로 매치4 치킨을 가져가 나란히 2위와 3위에 안착했다. 치킨 개수는 같지만 다나와(22킬)가 킬 포인트에서 매드 클랜(13킬)에 앞섰다.

이밖에 T1(28킬), 아프리카 프릭스(27킬), 기블리 e스포츠(24킬·리뉴얼 게이밍과 공동), 그리핀(22킬)도 킬 포인트에서 다른 지역팀들보다 앞서 나란히 4위부터 8위까지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25일 경기(매치6~10)를 통해 일발 역전을 노릴 전망이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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