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탈모용 의료기기 ‘프라엘 메디헤어’ 고객 체험공간 대폭 확대


LG전자는 탈모로 고민하는 고객들이 LG 프라엘 메디헤어를 더 많이 경험해볼 수 있도록 전용 체험공간을 전국 200여곳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프라엘 메디헤어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 3등급 허가를 받은 안드로겐성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안드로겐성 탈모 치료법으로 공인받은 저출력레이저치료(LLLT) 기술을 활용한다.

LG전자는 지난해 말부터 전국 LG베스트샵 주요 매장에 고객에 메디헤어를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공간을 운영해왔다. 전국 40여개의 체험공간을 지난 5월 초 100개로 늘린 데 이어 다시 한번 대폭 확대한다. LG전자 홈페이지 내 예약 페이지에서 체험을 예약하면 원하는 관리 모드를 선택해 메디헤어를 경험해볼 수 있다.

양한주 기자 1week@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