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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플레이오프 가장 먼저 확정

라이엇 게임즈 제공

선두 농심 레드포스가 올 여름 플레이오프 진출을 가장 먼저 확정지었다.

농심은 1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상대로 첫 세트를 이겼다.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운영이었다. 농심은 뒤쳐지는 라인 없이 일관되게 경기를 주도한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플레이오프는 정규 시즌 6위까지 진출한다. 이번 세트 승리로 10승 4패 세트득실 +10이 된 농심은 남은 경기와 상관 없이 플레이오프를 확정했다. 7위 한화생명은 남은 경기를 세트 실점 없이 모두 이겨도 농심보다 윗순위가 될 수 없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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