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주)휴램프로 · 노무법인 인사닥터, MOU 체결


(주)휴램프로(이하 휴램프로)는 지난 26일 노무법인 인사닥터(이하 인사닥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사닥터는 다양한 업종의 급여 아웃소싱 및 4대보험 관리 등 기업 컨설팅을 맡고 있으며, 현재 분당(본사)과 청주(지사)에서 세무법인과의 협업으로 사업주들이 노무와 세무 간 혼동하는 관리 포인트를 충족시키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휴램프로는 인사노무 관리 플랫폼 ‘휴램’을 개발해 전자 근로계약서 작성, 근태관리, 연차휴가 자동 계산 등의 서비스를 자동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휴램’은 대표자를 비롯한 다수의 공인노무사가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여 정확하고 잦은 노동법 개정에도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또한, 제휴 공인노무사의 노무자문, 4대보험 관리, 급여대장 작성 등 사업장의 전반적인 인사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노무법인에서는 고객요청 처리까지 최소 1~2일이 소요되지만, 휴램프로가 제공하는 노무 관리 컨설팅은 편리한 플랫폼으로 ‘1시간 이내’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최근 근로기준법의 개정으로 오는 11월 19일부터 사업주는 직원에게 매월 임금과 산출식이 기재된 임금명세서를 교부할 의무가 생긴다. 위반시 직원 1인당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이를 효율적이면서 공인노무사가 직접 개발한 ‘휴램’으로 대응한다.

협약으로 인사닥터는 기존 노무법인의 기업 컨설팅시 정확하지만 신속하지 못한 한계를 극복하고, 휴램프로는 제휴 공인노무사의 관리 대행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제공하여 두 기업의 사업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휴램프로 이선희 대표는 “전문가가 인정한 안전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무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인사닥터의 니즈와, 노무법인과의 전략적 제휴로 서비스 품질 향상과 솔루션을 제공받는 휴램프로의 니즈 해결이 협약의 포인트”라며, “플랫폼사와 노무법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양사 사업 성장의 시작점이 되는 중요한 협약”이라고 덧붙였다.

인사닥터 관계자는 “향후 자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세무법인 택스닥터와 휴램프로의 3자 협약을 적극적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지현 eli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