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플러스’ 국내 첫 확인…방역당국 ‘비상’


국내에서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서 파생된 '델타 플러스 변이' 감염자가 발생한 3일 서울 용산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52명, 국외유입 사례는 50명이라고 밝혔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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