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해물, 신선 수산물 종합 센터 ‘거제 씨푸드 마켓’ 오픈


삼삼해물이 신선한 수산물과 다양한 수산물 관련 상품들을 바로 구매하고 경험할 수 있는 ‘거제 씨푸드 마켓’을 오픈한다고 전했다.

삼삼해물의 목표는 직거래 유통으로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해산물 쇼핑몰로 거듭나고자 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거제 해녀들과 약 2년간 신뢰를 쌓아왔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품 디자인도 놓치지 않았다. 삼삼해물은 제품이 돋보일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제품 패키징까지 소비자들이 눈으로도 신선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다. 이를 통해 삼삼해물은 신선함을 디자인하는 수산물 쇼핑몰로써 거듭나게 되었다.

결국 해산물 공수 방법부터 제품 디자인까지 모든 부분에서 꼼꼼하게 체크함으로써 삼삼해물의 가치인 신선함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

거제 씨푸드 마켓은 수산물 관리, 손질, 유통, HMR 생산 등 신선한 수산물 유통을 위한 센터의 기능과 함께 삼삼해물의 신선한 수산물과 다양한 수산물 관련 상품들을 바로 구매하고 경험할 수 있는 신선 수산물 종합 센터로 거듭날 예정이다. 해녀가 갓 잡은 싱싱한 멍게, 성게알, 돌문어 등을 현장에서 바로 경험하고 맛볼 수 있는 것이다.

더불어 신선도 높은 거제산 해산물을 고객에게 바로 공급하고 어민들은 해산물에 대한 값을 제대로 받을 수 있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유통 마켓을 오픈함으로써, 삼삼해물이 ‘거제 지역 및 어민과의 상생이 가장 중요하다’는 그들만의 철학까지 실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삼해물 이현호 대표는 “그동안 신선함이라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온 삼삼해물은 거제 씨푸드 마켓을 통해 그 정점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지현 el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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