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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희망의 사람들] 신지승 감독 가족이 타고 다닌 5t 트럭

마당 앞에 설치된 스크린 뒤로 신지승 감독 가족이 타고 다닌 5t 트럭이 보인다. 영화 촬영 장비를 싣고 차안에서 숙박하며 온가족이 살았던 시절을 잊지 못해 폐차하지 못하고 유물처럼 두고 있다. 변순철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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