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숏폼 ‘셀러비(CELEBe)’, 숏폼 SNS 시장에 등장


틱톡, 인스타(릴스), 유튜브(쇼츠) 등 대형 플랫폼들이 선점하고 있는 ‘숏폼(Short Form) SNS’ 시장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던진 국내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 셀러비코리아는 앱 리뉴얼과 함께 ‘코리안 숏폼 셀러비(CELEBe)’라는 타이틀을 앞세워 ‘한국형 숏폼 플랫폼’의 탄생을 알렸다.

‘셀러비’는 2020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해 김희철, 배정남, 써니, 이유비, 산다라박, 장수원, 이영지, 김해준(최준), 강백호, 김하성 등 약 4000명의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팬에게 1대1 특별한 영상을 제공하는 ‘프라이빗 숏폼 플랫폼’으로 성장하였다. 약 1년 만에 이룬 성공적인 성장을 발판으로 ‘셀러비’와 함께하는 셀럽, 유저들에게 더욱 즐거운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기존 ‘프라이빗 숏폼 형식’에서 모두가 즐기는 숏폼 SNS 형식으로 리뉴얼하였고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하는 ‘코리안 숏폼’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글로벌 숏폼 시장에서 K-콘텐츠를 중심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트렌드 문화를 한국이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며 다양한 챌린지, Live방송, 웹드라마 제작/방영, 아이돌 팬 투표 등 콘텐츠 소비부터 이벤트까지 가능해 많은 기업들과의 한류를 위한 협업도 기대가 되고 있다.

또한 ‘셀러비’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만드는 유저 누구나 직접 셀럽이 될 수 있는 ‘셀럽 지원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K-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도 창립 이념 중 하나인 선한영향력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할 개 챌린지’등 다양한 기부 챌린지와 ‘셀럽 릴레이 기부’로 마스크 30만장, 손소독제 1만개 이상이 셀러비를 통해 이루어졌다.

지난달 2일에는 셀러비 봉사단 ‘셀러버(CELOVER)’ 창단을 통해 꾸준히 진행해오던 기부와 봉사는 물론, 셀럽 기부 LIVE 쇼로 셀러비를 이용하는 MZ세대에게 더욱 발전된 선한영향력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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