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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韓 강호들 줄줄이 낙마한 3주차 서바이벌

펍지 스튜디오 제공

한국의 강호들이 단체로 와일드카드전으로 향하는 이변이 나왔다.

‘PUBG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2 동아시아 대회의 3주차 위클리 서바이벌 경기(매치7~12)가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엠텍 스톰엑스, 그리핀, ATA 라베가가 순서대로 매치7~9에서 치킨을 획득해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위클리 파이널 무대에 합류했다.

이로써 3주차 위클리 파이널에는 13개 한국대표팀 중 7개 팀만이 진출을 확정했다. 앞서 지난 4일 경기(매치1~6)에선 매드 클랜, 담원 기아, 베로니카 세븐(V7), 기블리 e스포츠 등 4개 팀이 치킨을 획득, 위클리 파이널행을 결정지은 바 있다.

강팀들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한 3주차 위클리 서바이벌이었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아프리카 프릭스, 다나와 e스포츠, T1, 젠지는 물론 고앤고 프린스, 오피지지 스포츠도 치킨 사냥에 실패했다. 이들은 6일 와일드카드전에서 남은 4장의 위클리 파이널행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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