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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EJ 슈퍼 세이브’ 아프리카, 4주차 첫날 선두

펍지 스튜디오 제공

아프리카 프릭스가 4주차 위클리 파이널 첫날 37킬로 1위에 올랐다.

아프리카는 1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PUBG 위클리 서바이벌(PWS)’ 페이즈2 동아시아 대회의 4주차 위클리 파이널 경기(매치1~5)에서 매치3 치킨을 획득했다. 이날 2개 이상의 치킨을 가져간 팀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총 37킬로 최다 킬을 쌓아 순위표 최정상에 올랐다.

‘이제이(EJ)’ 이정우가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아프리카는 바로 앞서 진행된 매치2에서 2위에 그쳐 아깝게 치킨을 놓쳤다. 이정우가 매치3 막판 미라마 고지전에서 홀로 살아남아 젠지와의 1대3 전투를 이겼다. 상대보다 높은 곳을 장악한 그는 연막 속에서 뛰쳐나오는 젠지 2인을 침착하게 처치, 팀에 치킨을 안겼다.

아프리카의 뒤를 이어 매치1 치킨을 가져간 제타 디비전(일본)이 2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제타는 이날 27번 킬 로그를 띄웠다. 매치4 치킨의 주인공 리뉴얼 게이밍(몽골)이 22킬로 3위, 매치5 치킨의 다나와 e스포츠가 20킬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치2 치킨을 차지한 이엠텍 스톰엑스도 16킬로 5위를 마크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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