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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그리핀 19킬’ 韓 대표 5팀, 5주차 파이널 行

PWS 페이즈 2 동아시아 대회 중계화면

5주차 위클리 서바이벌 첫날 한국 팀들이 맹위를 떨쳤다.

‘PUBG 위클리 서바이벌(PWS)’ 페이즈2 동아시아 대회의 5주차 위클리 서바이벌 경기(매치1~6)가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그리핀, 다나와 e스포츠, 이엠텍 스톰엑스, 젠지, 아프리카 등 한국 대표 5개 팀과 더 수퍼 탱크(TST, 대만)가 치킨을 획득해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했다.

가장 기세가 좋은 팀은 그리핀이었다. 그리핀은 매치1에서 무려 19킬을 쓸어 담으면서 제일 빠르게 퇴근했다. 다나와가 그 뒤를 이었다. 다나와는 매치2에서 아깝게 TST에 치킨을 내줬지만, 바로 이어지는 매치3에서 리뉴얼 게이밍(몽골)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매치4의 최종 승자 이엠텍은 T1, ATA 라베가, 베로니카 세븐(V7) 등 한국 팀들 간 ‘파이널 포’ 대결에서 웃었다. 젠지도 엔터 포스.36(E36, 일본)와의 전면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아프리카는 라베가를 꺾고 마지막 치킨을 챙겼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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