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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오피지지·기블리도 5주차 파이널 참전

PWS 페이즈2 동아시아 중계화면

한국 대표 두 팀이 5주차 위클리 파이널에 추가 합류했다.

‘PUBG 위클리 서바이벌(PWS)’ 페이즈2 동아시아 대회의 5주차 위클리 서바이벌 경기(매치7~12)가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오피지지 스포츠와 기블리 e스포츠가 각각 매치7과 매치10에서 치킨을 획득해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했다.

이로써 최소 7개의 한국 대표 팀이 5주차 위클리 파이널에 나서게 됐다. 앞서 18일 경기(매치1~5)에선 그리핀, 다나와 e스포츠, 이엠텍 스톰엑스, 젠지, 아프리카 프릭스가 치킨을 챙겨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한 바 있다.

고앤고 프린스, 담원 기아, T1, 매드 클랜, 베로니카 세븐(V7), ATA 라베가는 19일 와일드카드전을 통해 위클리 파이널행 막차 탑승을 노리게 됐다. 와일드카드전엔 총 16개 팀이 참전하며, 상위 4개 팀에만 위클리 파이널에 나설 자격이 주어진다.

글로벌 e스포츠 엑셋(GEX)과 아우라 e스포츠(이상 대만), 엔터 포스.36(E36, 일본), 리뉴얼 게이밍(몽골)도 이날 치킨을 가져가 위클리 파이널에 합류했다. 앞서 18일에는 더 수퍼 탱크(TST, 대만)가 해외팀 중 유일하게 위클리 파이널에 오른 바 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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