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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서울대치순복음교회 한별 목사 모친喪

서울대치순복음교회 한별 목사의 모친 김영희 사모가 20일 새벽 하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례는 서울대치순복음교회 교회장(장례 준비위원장 이병철 김종환 노병일)으로 진행한다.

20~22일 서울 강남구 대치2동 교회 3층 비전 카페에서 추모관을 운영한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이다.

위로예배는 20일 오후 6시, 입관예배는 21일 오전 11시 30분에 드린다.

발인 예배는 23일 오전 5시 30분에 개최한다. 장지는 경기 안성시 일죽면 유토피아추모관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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