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 스포츠

PWS 페이즈2, 그랜드 파이널만 남았다

PWS 페이즈2 동아시아 중계화면

‘PUBG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2 동아시아가 결승전 격인 그랜드 파이널을 앞뒀다.

지난달 21일 개막한 PWS 페이즈2 동아시아는 지난 22일 경기를 끝으로 5주간의 위클리 서바이벌과 위클리 파이널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만이 남았다.

그랜드 파이널에는 5주간의 위클리 파이널 성적을 종합했을 때 상위 16위 안에 든 팀들이 참가한다. 3일간 하루에 6매치씩 총 18매치를 치르며, 치킨 개수와 누적 킬수로 최종 순위를 정한다. 1위 팀은 상금 5000만원과 오는 11월 열리는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1’ 진출 자격을 얻는다.

한국 팀 중에는 젠지, 이엠텍 스톰엑스, 매드 클랜, 그리핀, 다나와 e스포츠, 아프리카 프릭스, 기블리 e스포츠, 담원 기아, 오피지지 스포츠, 고앤고 프린스, 베로니카 세븐이 참가한다. 일본의 엔터 포스.36, 제타 디비전,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와 몽골의 리뉴얼 게이밍, 대만의 글로벌 e스포츠 엑셋도 도전장을 내민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