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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C는 위기에 강한 DNA 갖고 있다”

이대식 중앙회장, CBMC 한국대회 개회사서
다음 대회는 내년 8월 부산서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중앙회장 이대식)가 19~21일 비대면 온라인(줌, 유튜브)을 통해 ‘제47차 CBMC 한국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주제는 ‘은혜의 70주년,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호 6:1~3)였다.

국내외 회원 3000여 명이 참여했다.

개회사하는 이대식 CBMC 중앙회장.

이대식 한국CBMC 중앙회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이 힘드시죠”라고 물은 뒤 “역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진행한 CBMC 한국대회가 온텍트 시대를 대비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CBMC는 위기에 강한 DNA를 갖고 있다. 우리 선배들은 기도하면서 말씀에 집중했다. 변화의 변곡점을 만들어 CBMC 100년을 준비하는 특별한 대회가 됐으면 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조정민 베이직교회 목사를 비롯 목회자와 기독 실업인 20여명이 강연했다. 다음 대회는 내년 8월 부산에서 개최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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