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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 국제 대회 나설 한국 대표 뽑는다

라이엇 게임즈 제공

‘전략적 팀 전투(TFT)’ 국제 대회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TFT 레전드컵: 심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세 차례 열린 ‘아프리카TV TFT 시리즈: 심판(ATS)’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낸 16명이 참가, 총 2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대결할 예정이다.

레전드 컵은 2개 조로 나뉘어 16강전을 4차례 치르고, 각 조의 상위 4명이 결승전에 진출해 다시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자는 1000만원, 2위 500만원, 3위 300만원, 4위 200만원의 상금을 얻는다. 또한 1위부터 3위에게까지는 오는 10월 열리는 국제 대회 ‘TFT: 심판 챔피언십’ 한국 대표 자격도 주어진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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