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DMZ, 희망의 사람들] 항구로 돌아오는 문어잡이 배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 문어 조업을 마친 어선들이 항구로 돌아오고 있다. 멀리 보이는 등대는 과거 어로한계선에 위치했으나 지금은 어로한계선이 북상해 조업환경이 개선됐다.

손영옥 문화전문기자 yosoh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