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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제공

T1이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BSC)’ 시즌5의 정상에 올랐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T1은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열린 대회에서 우승 조건인 토털 포인트 90점을 가장 먼저 달성, 우승을 차지했다. 매치14까지 3위에 머물렀으나 매치15에서 치킨을 획득해 1위(89점)에 올랐고, 이어 최종 매치에서 4킬을 추가해 총점 93점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회 내내 꾸준히 상위권에 입상하며 치킨 4개를 챙긴 담원 기아가 총점 90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매드 클랜(81점), 젠지(78점), 아프리카 프릭스(74점), 기블리 e스포츠(70점)가 순서대로 3위부터 6위까지에 이름을 올렸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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