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호텔, 가을 맞이 ‘호캉스 힐링’ 지원…할인 이벤트

9월 18일부터 12월 17일까지 투숙…30~40% 할인

아난티 힐튼 부산 전경. 힐튼호텔

힐튼 호텔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이른바 ‘호캉스 힐링’을 지원하고자 객실 가격을 최대 40% 할인하는 프로모션(Big Dreams Big Savings)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로모션 대상 호텔은 아난티 힐튼 부산과 힐튼 경주, 콘래드 서울, 밀레니엄 힐튼 서울,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등 5곳이다. 호텔은 오는 18일부터 올해 12월 17일까지 투숙할 수 있으며, 예약 변경은 입실 3일 전까지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 예약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전 10시까지 나흘간만 진행한다. 힐튼 아너스 고객이라면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고, 일반 고객은 30%를 할인해 준다.

아난티 힐튼 부산 관계자는 “다음 달 말까지 투숙하는 고객은 시그니처 풀장인 ‘인피니티 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면서 “지난해부터 업계 최고 수준의 청결 수칙인 ‘힐튼 클린스테이’(Hilton CleanStay)를 도입하는 등 완벽한 휴식을 위해 감염병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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