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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KeG 17개 지역 대표 선발

내달 9~10일 온라인으로 전국 결선 진행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한국e스포츠협회는 ‘제13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대회(대통령배 KeG)’에 출전할 17개 지역 대표를 모두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통령배 KeG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전 세계 유일의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협회는 지난 8월부터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지역 본선을 진행해 지역별 ‘리그 오브 레전드(LoL)’ 1팀(5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1팀(4인),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2인, ‘오디션’(2인) 대표를 최종 선발했다.

전국 결선은 내달 9일과 10일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애초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순연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온라인 및 원격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총상금은 4390만원이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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