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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협 새뜰 빌리지 드림업 프로젝트 공모

27일 마감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 이하 국토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 이하 사회복지협), 한국서부발전(주)(사장 박형덕, 이하 서부발전)은 국토부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 새뜰마을 사업 선정 지역(132개)을 대상으로 주거·보육·교육·환경·문화·돌봄·공동체 등을 위한 혁신적 사업모델을 지원하는 「새뜰 Village Dream-UP(새뜰 빌리지 드림업)」 프로젝트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추진하는 새뜰 빌리지 드림업 프로젝트는 마을 공동체를 구축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마을재생 프로젝트이다.

국토부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추진 지역 및 사업추진 완료 지역까지 총 132개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비영리 민간단체, 소셜벤처 등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관·단체라면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서류 검토 및 인터뷰 진행 등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8개 지역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각 기관 당 사업비 3000만원, 전문지원기관(엑셀러레이터)의 맞춤형 컨설팅·교육, 추진 프로젝트 홍보 등을 지원한다.

접수기한은 오는 27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복지넷 홈페이지(/www.bokji.net/)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새뜰 빌리지 드림업 프로젝트를 통해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창출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활력을 더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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