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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지영 PCA Korea 국제학교 교장, 건강한 몸과 바른 신앙을 교육하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창의적인 인재를 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지영 PCA KOREA(Providence Christian Academy Korea)국제학교 교장은 “2020년 8월에 서울 강남구 도곡로 23길 20에 개교한 PCA Korea 국제학교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 미국에서 매년 시행되는 학교평가에서 Top 3에 드는 명문 사립학교의 첫 해외 분교입니다. 교육의 본질로 돌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고 이를 실현하는 것이 학교의 역활이자 사명입니다. 학교에서 성경적 지성, 인성, 글로벌 교육으로 하나님 나라 일꾼을 양성한다는 분명한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청소년기에 어떤 환경에서 교육받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크리스천으로 거듭난 학생들이 소명을 따라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이뤄가며 창조세계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갈 인재로 교육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세계적인 지도자 양성이 교육의 목표입니다.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가치관으로 자녀를 교육하고 싶다면 이곳에 보내시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유지영 PCA국제학교 교장은 “ PCA Korea 국제학교에서는 첫째, 기후 변화,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기술등 현시대에 당면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과학 기술 인재가 필요합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과학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차별화된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수업을 제공합니다. 즉 과학, 기술, 공학, 수학 교과간의 통합적인 교육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소양과 실생활의 문제 해결력을 배양하는 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둘째, ‘내가 나를 알아야 나를 이끌수 있고, 나를 이끌 수 있어야 남을 이끌고 협력할 수 있다.’는 철학아래 구글과 펜타곤등 유명한 기업과 재단에 리더쉽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세계적인 리더쉽 컨설팅 재단인 ‘자이언트 월드와이드’에서 학교중에는 유일하게 본교인 PCA Korea에 리더쉽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9-10학년에는 이론을 배우고, 11학년에는 가상기업을 설립해 가상 체험을 하며, 12학년 때에는 실재 기업에 인턴쉽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마치게 됩니다.
셋째, 미국 PCA 본교는 미국내에서도 수준 높은 수업을 제공하는 학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PCA Korea 에서는 본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훈련을 받은 선생님들이 철저한 준비와 정성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넷째, 하버드를 비롯한 아이비리그와 스탠포드, MIT등을 입학시켜온 20여년 경력의 미국 컨설팅협회 회원인 전문 컨설턴트들이 직접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입학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8학년 때부터 각자에게 맞는 프로젝트와 활동들을 시작합니다.
다섯째, 농구, 축구, 스쿼시, 밴드, 오케스트라, 악기연주등 다양한 교외활동과 수학클럽, 아트클럽, 환경클럽, 비즈니스클럽, 체스클럽등 다양한 클럽활동을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지도하고 있습니다. 2020년 겨울에는 성수아트홀에서 뮤지컬 공연을 했습니다. 2021년 여름에는 상하의 숲만들기 음악회와 소아암 환자를 위한 모금 음악회를 성공적으로진행했습니다. 또한 환경 클럽, 비즈니스 클럽, 수학 클럽은 국내외 국제학교와 연계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유지영 PCA Korea 국제학교 교장은 “G1-G12학년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특히 12학년에 미국 본교에서 수업을 받으면 미국 고등학교 졸업장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S(Science 과학), T(Technology 기술), E(Engineering 공학), M(Mathematics)의 STEM교육은 위의 네과목을 통합하여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것으로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본교에서는 기존의 학문들을 연합하여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목적과 학생들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크리스챤 리더로서 교육하고자 합니다. 자녀들이 무한경쟁 사교육의 압박에서 벗어나 학교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하기를 원하시는 학부모(부모중 한분이상 기독교신자<천주교 신자 가능>)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강민석 선임기자 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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