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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희망의 사람들] 옛 철원역 안내판 잡초속에 덩그러니


정부가 경원선(서울-원산) 복원을 추진할때 옛 철원역의 철로 일부를 상징적으로 복원했다. 당시 함께 설치한 철원역 안내판. 지난달 말 찾은 이곳은 코로나19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관리 소홀로 주변에 잡풀이 무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글 손영옥 전문기자 · 사진 조현택 사진작가

손영옥 문화전문기자 yosoh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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