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유니버스, 아티스트 ‘조유리’ 한정판 NFT 굿즈 만든다

7일 열리는 싱글 앨범 쇼케이스 기념해 제작…그립톡, 유리컵, 포토카드로 구성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아티스트 ‘조유리’의 한정판 NFT(대체불가능토큰) 굿즈를 선보인다.

엔씨는 7일 오후 8시 열리는 조유리 싱글 앨범 쇼케이스를 기념해 NFT 굿즈를 제작했다. NFT 굿즈는 그립톡, 유리컵, 포토카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엔씨는 추첨을 통해 50명의 팬들에게 NFT 굿즈를 선물한다. 응모는 7일부터 13일까지 유니버스 앱에서 진행한다.

유니버스는 쇼케이스를 독점 생중계한다. 쇼케이스는 앨범 소개와 신곡 무대, 유니버스의 기능을 연계한 특별 코너 등으로 꾸며진다.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엔씨는 유니버스 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양한 NFT 상품을 제작하고 있다. 현재까지 ‘강다니엘’, ‘에이티즈(ATEEZ)’, ‘에이비식스(AB6IX)’ 등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엔씨측은 “계속해서 NFT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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