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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국내 최강팀 가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국내 오버워치 최강팀을 가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021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결승전을 오는 10일 부산 진구 e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펜딩 챔피언’ O2 블라스트와 정규 시즌 무실 세트를 기록한 탈론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맞대결할 전망이다.

결승전은 7판 4선승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블리자드는 대회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방역 및 전원 사전 PCR 검사 등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로 결승전을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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