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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일반대학원 신입생 모집 11월 5일 마감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일반대학원이 ‘2022학년도 전기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8일부터 11월 5일까지 원서와 증빙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공학과 자연과학, 인문사회, 예체능, 의학계열의 51개 학과와 학과간·학연간 협동과정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위과정에 따라 학사·석사학위소지(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해 동등 이상의 자격을 지닌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인하대 대학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패러다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연구 인력의 육성과 교육체계의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산업환경의 선진화를 이끌고자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이 상호협동하는 학과간 협동과정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 학교는 안정적인 연구활동을 보장하는 장학제도가 마련돼 있다. 풀타임(Full-time) 신입생을 기준으로 장학금 수혜율이 90%에 이른다. 우수 신입생에게는 전액 장학금인 INSTAR(인스타) 장학금과 인하비전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인하대 대학원의 취업률은 2020년 대학알리미 기준 83%로 높은 수준을 보인다. 학생의 연구주제 및 진로계획에 따라 진로맞춤형 트랙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실천사항을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서태범 인하대 대학원장은 “학생 니즈에 기반한 대학원 혁신 계획을 수립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특화분야 육성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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