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서울시설공단,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지난해 이어 ‘사후심사’ 적합 판정

서울시설공단 전경. 뉴시스

서울시설공단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37001 사후심사 인증을 22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10월 서울시 산하기관 최초로 ISO37001 인증을 취득했다. 올해는 시스템 국제표준에 적합하게 운용하고 있는지를 심사받아 사후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것이다.

공단은 올해 초 최고수준의 청렴도 달성을 목표로 전사 청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노사합동 청렴실천 협약 체결, 익명소통 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한 바 있다.

조성일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청렴과 친절은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고 수레의 두 바퀴처럼 서로 긴밀한 관계에 있다”며 “청렴과 친절 두 가지 가치가 조직 내 내재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이현 기자 2hyu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