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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30 청년소상공인, 홍준표 지지 나서

‘의정부시 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
홍준표 캠프 조경태 선대위원장과 간담회
국민의힘 대선 후보 홍준표 지지선언

국민의힘 대선 후보 홍준표 캠프의 선대위원장을 맡은 조경태 의원과 의정부시 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 간담회. 의정부시 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 제공

경기 의정부시 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회장 이문열)은 지난 23일 의정부제일시장 내 상가번영회에서 국민의힘 대선 후보 홍준표 캠프의 선대위원장을 맡은 조경태 의원과 간담회를 열고 홍준표 의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의정부시 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은 지역 내 20~30대 소상공인으로 이뤄진 단체다. 조경태 선대위원장과 이뤄진 간담회는 ‘의정부시 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청년 및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에 대해 질의하고 공약을 건의했다.
조경태 의원(왼쪽)과 이문열 의정부시 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 회장. 의정부시 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 제공

이날 청년들을 대표해 질의한 이문열 의정부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 회장(홍준표 캠프 의정부선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정부의 일관적이지 못한 정책으로 제대로 된 보상을 못받고 소상공인들은 고통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조경태 선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 중소영세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지만 정부는 대책없이 포퓰리즘 정책만 내놓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피해를 직접적으로 입은 사람을 위한 것이 재난지원금이다.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분들은 끝까지 추적해 보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 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은 조경태 선대위원장과 간담회를 마친 후 홍준표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홍준표 의원과 함께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과 공약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의정부시 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 홍준표 의원 지지선언. 의정부시 청년소상공인 네트워킹 제공

의정부=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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