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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학 오버워치 친선 교류전 개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한국과 미국 간 대학 e스포츠 친선 교류전이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021 한미 대학교 오버워치 e스포츠 교류전’을 내달 9일과 11일에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대회는 청소년과 아마추어 선수의 국제 e스포츠 대회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한미 각국의 8개 대학교가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종목사 공인 대회인 ‘오버워치 대학토너먼트’ 시즌2의 상위 8개 대학에 참가 권한이 주어진다. 미국에서는 오번대학교, 뉴욕대학교,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등 8개 대학이 지난 10월 주한미국대사관을 통해 사전접수를 마쳤다.

9일에는 16강과 8강전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11일에는 부산 e스포츠 경기장인 ‘브레나’에서 4강전과 결승전을 개최한다. 한미 교류전이라는 대회 특성에 맞춰 양측이 비슷한 인터넷 환경에서 게임할 수 있는 ‘하와이 서버’를 사용할 예정이다. 우승상금은 200만원이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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