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 연예

“이 형 인맥, 이 정도였어?” 노홍철, 정용진과 ‘찰칵’


방송인 노홍철이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과의 남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하하하하하하! 혀가 놀이동산 다녀온 날”이라며 정 부회장과 찍은 사진을 27일 올렸다.


사진에서 노홍철은 바닷가재 요리를 든 정 부회장과 어깨동무를 하는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 부회장이 직접 요리를 하는 뒷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정 부회장을 “찐 천재 형님”이라고 표현하며 “손만 대면 뚝딱. 엄마가 해준 밥보다 맛있어”라고 정 부회장의 요리 솜씨에 감탄했다. 노홍철은 사진에서 ‘용지니어스’라고 쓰인 옷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용지니어스’는 이마트가 3월 특허청에 출원한 새 상표로 정 부회장의 쿠킹 스튜디오 이름이기도 하다. 정 부회장은 지난 14일에도 이곳에 SSG 랜더스 투수 박종훈과 문승원을 초대해 직접 요리를 대접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진심 핵인싸다” “진짜 이 형 인맥은 어디까지야”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미진 인턴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