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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제공

‘던전앤파이터’ e스포츠 대회가 내달 19일 개막한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프리미어 리그(DPL) 2021 윈터’의 세부 일정을 28일 공개했다. 총상금 1억 5000만원이 내걸린 이번 대회는 내달 4일부터 11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고, 19일부터 12월14일까지 매주 화·금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리그를 진행한다.

대회는 개인전과 대장전을 각각 개최한다. 개인전은 선수 혼자서 3개의 캐릭터를 활용해 32강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이다. 대장전은 3인 1팀 구성으로 총 8개 팀이 실력을 겨루는 방식이다. 개인전 우승 선수와 대장전 우승팀에는 각각 3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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