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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서 만나는 LoL

라이엇 게임즈 제공

라이엇 게임즈가 모니터를 넘어 스크린으로까지 활동 범위 넓히기에 나선다.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만든 첫 번째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을 오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한다. 게임 내 도시 ‘필트오버’와 ‘자운’ 간 갈등을 다룬 아케인은 3개의 막과 9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애니메이션 공개에 맞춰 오는 7일 오전 9시30분부터 미국 본사에서 ‘글로벌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한다. 아케인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트위치 채널과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중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6일 아이슬란드에서 열리는 ‘2021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현장에서도 록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 등 뮤지션들을 초청, 아케인을 테마로 하는 개막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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