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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유망주, 오디션으로 찾는다

라이엇 게임즈 제공

‘롤 더 넥스트’가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라이엇 게임즈는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 ‘롤 더 넥스트 2021’을 오는 14일부터 6주간 방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롤 더 넥스트는 차세대 e스포츠 스타를 찾는 프로게이머 오디션으로, 지난해 방영한 첫 시즌에는 ‘오너’ 문현준, ‘제우스’ 최우제, ‘버돌’ 노태윤 등의 유망주들이 참여했다.

올 시즌엔 800여 명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실력자가 지원서를 냈고, 그중 100명이 참가 자격을 얻었다.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팀 구성원 5인에게는 상금 1억 원과 게임 학원 수강의 기회가 주어진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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