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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서 발로란트 최강팀 가린다

발로란트 e스포츠 최고 권위 대회 ‘발로란트 챔피언스’
내달 1일 독일 베를린서 개막

라이엇 게임즈 제공

‘발로란트’ e스포츠 최고 권위 대회 ‘발로란트 챔피언스’가 오는 12월1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올해 세계 각지에서 진행된 지역 대회와 마스터스, 최종 선발전을 통과한 16개 팀이 한곳에 모여 세계 챔피언을 가린다.

한국에서는 비전 스트라이커즈가 대표로 참가한다. 비전 스트라이커즈는 한국에서 열린 세 번의 챌린저스 대회 중 두 번을 우승했다. 이밖에 유럽·중동·아프리카에서 4개 팀, 북미에서 3개 팀, 동남아에서 3개 팀, 일본에서 1개 팀, 브라질에서 2개 팀, 라틴 아메리카에서 2개 팀이 나선다.

비전 스트라이커즈는 지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마스터스: 베를린’에서 8강 탈락했던 아쉬움을 씻어내겠다는 각오다. 이들은 지난 11일 베를린행 비행기를 타 현지에 부트 캠프를 차렸다. D조 1번 시드를 받은 이들은 조별 예선에서 풀 센스, 프나틱, 클라우드 나인(C9) 등과 경쟁한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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