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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韓 4개팀 위클리 서바이벌 직행… 대회 최다

중국 3, 유럽 3, 미국 2, 동남아 2 등 진출


국제대회에 강한 젠지가 순위결정전에서 가벼운 몸놀림으로 2위를 차지했다. 기블리, 다나와, 매드 클랜 등의 한국 팀이 무난히 16위 안에 들면서 다음주 위클리 서바이벌에 직행한다. GNL은 20위에 오르며 아쉬운 스타트를 보였다.

젠지는 21일 인천 영종도 소재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순위 결정전에서 18매치 165점을 획득하며 유럽의 강호 엔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한국 팀 중에선 기블리(128점, 8위), 다나와(115점, 12위)가 준수한 성적을 냈다. 매드 클랜(93점)은 턱걸이로 16위 안에 들며 다음주 위클리 서바이벌 참가권을 얻었다. GNL은 85점으로 20위에 자리했다.

유럽의 강호 엔스가 하루 3치킨을 몰아 먹으며 182점를 누적해 1위를 차지했다. 젠지와 선두 경쟁을 벌이던 뉴 해피(중국)는 164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위클리 서바이벌 직행팀을 국가 별로 보면 한국 4개, 중국 3개, 유럽 3개, 미국 2개, 러시아 1개, 동남아시아 2개, 오세아니아 1개팀 등이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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