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 4116명 … 위중증 586명 ‘역대 최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이후 최다인 4천116명을 기록한 24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586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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